산후조리원이 답답한지 토요일 저녁에 외식을 하기로 했다.
초밥이 먹고싶다고 해서 강남역 사까나야를 가려고 했는데,
왠지 아쉬운 느낌이 들어 다른집을 물색하던 중 발견한 어등
초밥이 먹고싶다고 해서 강남역 사까나야를 가려고 했는데,
왠지 아쉬운 느낌이 들어 다른집을 물색하던 중 발견한 어등
샐러드
들깨죽
장국
야채
초밥이 나오기전 간단한 회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멍게. 신선해서 좋았다.
연어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곳 연어는 마음에 든다.
저뒤에 살짝 보이는 초록색의 명란와사비도 독특했다.
저뒤에 살짝 보이는 초록색의 명란와사비도 독특했다.
해파리적깻잎절임
둘다 이게 먼가 했는데 해파리란다.
씹는 느낌이 좋다.
둘다 이게 먼가 했는데 해파리란다.
씹는 느낌이 좋다.
다음번에는 사시미를 주문해보고 싶다.
메인 초밥세트
신선한 회가 밥 위에 그대로.
카스테라 스시
계란과는 또 다른 느낌
계란과는 또 다른 느낌
연어알(이꾸라)
연어는 먹을만 했는데 신선한데도 약간 비리다.
역시 난 연어체질이 아닌가보다.
연어는 먹을만 했는데 신선한데도 약간 비리다.
역시 난 연어체질이 아닌가보다.
굉장히 큰 롤.
초밥에 밥알이 적던데 롤만은 부담스러운 크기
초밥에 밥알이 적던데 롤만은 부담스러운 크기
전복.
오도독 씹히는 느낌이 좋다.
오도독 씹히는 느낌이 좋다.
소고기 스테이크
옆에 연어 아부리도 맛있었는데 따로 사진을 안찍었네 ㅎ
옆에 연어 아부리도 맛있었는데 따로 사진을 안찍었네 ㅎ
성게알(우니)
메로 구이
깔끔하게 잘 구워냈다.
깔끔하게 잘 구워냈다.
식사로 나오는 우동.
시치미가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어 간이 좀 있는편이다.
알밥
소금간이 조금 더 되어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
12월에 양양 근처에서 들렸던 창회집 조개탕 맛이 생각난다.
가격이 비싼 동네라 갈만한 일식집이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집을 발견했다.
그래도 여전히 비싸긴 하지만.. 가끔은 들려줄 것 같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41-12 대동빌딩 1층
02-516-6723
디저트로 들린 TABLE 2025 의 바나나카라멜 케익
크림에도 바나나가 들어가 있어 바나나 향이 가득한데 부드러운 느낌은 떨어진다.
홍차로 만든 아이스크림 향이 독특하다.
홍차로 만든 아이스크림 향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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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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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천한 이름은 어때요~? KT도 같은 마음인가본뎅....ㅎㅎ
배고픈데 이런사진 말고...푸우 사진이나 팍팍 올려보삼.
난 30만원 받고 입찢어져서... 내일 꼬메고 와야할듯...ㅋㅋㅋ
심..빠빠이....^^
ps.근데 나 자주와도 되나? 참고로 이건 스토킹은 아냐.. 심심해서 오는거지..ㅎㅎ
자주 와도 되지.
나야 고마울 뿐이지.
앞으로 조언을 구할게 많을 것임.
아가 선물 정말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없어서 하나 사야지 하고있었는데,
꼭 필요한 좋은 선물 주셔서 정말 잘 쓰겠습니다.
쉽지 않은데 신경써 주셔서 감사해요.
뭐 심 아저씨가 글은 자주 안올리지만 생각나면 자주 들러 주세요~
아가 조금 커서 우선해지면 집에 함 초대할께요~
다음에 뵈요~
룸에서 오붓하니 먹이니까 조용하고 좋더라~
우리 가끔 푸우 맡기고 외식하자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