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던 길에 카메라를 빼들었다.
캘리포니아의 밤하늘은 늘 이런색이다.
해안선에 있으면 해가지고 난 후에도 이런 색의 빛을 몇 시간동안 볼 수 있다.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는데 미국을 떠나기전에 가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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