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가면 늘 Love Actually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이 생각난다. 나도 모르게 OST노래를중얼거리고 있다. ( 가수 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캐롤은 아님)
현재진행형인 삶에서 공항은 시작과 맺음이라는 공간적 통로는 제공하는 듯한 묘한 느낌을 받는다. 늘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서 이런 말도 안되는 핑게를 만들어 공항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지만 난 이런 느낌의 공항이 좋다.
이번에 항공기사진 카페에 가입했는데 앞으로 자주 가게될지도 모르겠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같은 이야기 Paul Potts (4) | 2007/10/05 |
|---|---|
| 새신을 신고~ (5) | 2007/10/03 |
| 핸드폰 번호이동했음. (2) | 2007/10/02 |
| 공항 (4) | 2007/08/24 |
| 백운호수 산울림 감정중...:-) (4) | 2007/06/17 |
| 만번째샷 (2) | 2007/06/16 |
| 곰 & 나군 웨딩촬영 (2) | 2007/06/02 |
| Trun Off TV. (0) | 2007/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