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2 23:28







익숙해진 트램을 타고 란트만...도착
트램이 바로 옆으로 지나가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약간 늦은 점심 시간인데도..빈자리가 많지 않았다.


즐거운 메뉴놀이...


말로만 듣던 슈니첼! , 기타 등등 ..
생각해보면 많이도 시켜먹었다.(아마도 전날 저녁이 부실했다.ㅋ)

팁을 얼마줘야할지 몰라서 옆에 여쭤보니 
잔돈을 받지 않는 것으로 대신한다고 했던 것같다.



케익은 직접가서 골라주고...


장모님이 참 좋아했을만한...녀석..


빈에서 마시면 ... 비엔나 커피(?)


란트만을 나와서.. 건너편 빈국립대학으로..


유럽대학은 아기자기 하면서도.. 참..해리포터스럽다 ^^



언듯보면 고등학교 같기도 하고...


굳이 설명을 읽지 않아도...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로 생각되어짐..


대학을 뒤로하고...Grinzing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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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형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