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A 버스 였는데..도로가 한적해서 비교적 시간을 잘 준수.
우리가 갈 Kahlenberg 정류장이 보인다.
(버스가 2개 노선이 있어 잘 확인하고 타야한다.)
우리가 갈 Kahlenberg 정류장이 보인다.
(버스가 2개 노선이 있어 잘 확인하고 타야한다.)
방송은 못 알아들어도..다음 정류장이 버스 내부에 표시되어
내릴 곳의 지명만 눈여겨 두면.. 버스타는것도 어렵지 않다.
내릴 곳의 지명만 눈여겨 두면.. 버스타는것도 어렵지 않다.
나머지는 이해되는데... 세번째는 멀까?
빈숲에 위치한 칼벤베르크 에서는 도나우 강과 빈 시내의 경치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but 추웠다 덜덜..거의 15분만에 사진 찰칵하고 철수..)
날씨가 쾌청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한 눈에 빈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곳..
버스를 타고 다시 내려오면서..LX2로 동영상 촬영
올라갈때 건물이 이뻐서 내려가면서 찍어야지 마음 먹었는데..
내려가는 코스가 올라온 코스와 달라서 낭패!
그래도 아기자기한 건물을 잠깐이나마 감상할 수 있음.
버스에서 내려.. 올라가기전부터 봐둔 슈퍼에 들어갔다.
물은 Obne..라고 탄산 없는 녀석을 마셔야함.
음 soup 감상중...
저 과자 아직도 냉장고에 있는데...
Billa라는 슈퍼였는데.. 생각보다 일찍 닫는다.
늦게까지 오픈하는 한국과는 너무 대조적..
늦게까지 오픈하는 한국과는 너무 대조적..
날이 저물먼서..더 멋스러워진 그린칭..
역시 여긴 저녁때 가야한다. ^^
역시 여긴 저녁때 가야한다. ^^
그린칭에는 여행책자에 소개된 유명한 호이리게들이 많다.
호이리게는 그해 만든 포도주를 말하는데 11월에 출시된다고 한다.
우리가 방문한 때는 9월이라
번잡스럽지는 않았지만 너무 관광화 되어..
운치는 약간 떨어졌다.
호이리게는 그해 만든 포도주를 말하는데 11월에 출시된다고 한다.
우리가 방문한 때는 9월이라
번잡스럽지는 않았지만 너무 관광화 되어..
운치는 약간 떨어졌다.
그린칭은 옛스럽고 아기자기한 건물이 많아..천천히 걸어보다가
조용해 보이는 곳에 맛이나 보러 들어갔다..^^
조용해 보이는 곳에 맛이나 보러 들어갔다..^^
호이리게 방문 인증샷!
'일상 > 결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혼여행] 3rd day, 비엔나를 떠나기 전에.. (4) | 2009/04/07 |
|---|---|
| [신혼여행] 3rd day 호프부르크 왕궁 (2) | 2009/03/23 |
| [신혼여행] 3rd day. 슈테판 대성당 & 미술사박물관 (2) | 2009/03/16 |
| [신혼여행] 2nd day. 칼렌베르크(Kahlenberg) (8) | 2009/03/05 |
| [신혼여행] 2nd day.란트만 (5) | 2009/03/02 |
| [신혼여행] 2nd day. First Market.. & 벨베데레 궁전 (2) | 2009/03/01 |
| [신혼여행] Schönbrunn Palace(쉰부른 궁전) (0) | 2009/01/30 |
| [신혼여행] 비엔나의 아침(?) (4) | 2009/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