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에서 야간 열차를 타고 도착한 오스트라바.
비엔나에서 출발할때는 좋은 열차였는데 중간에 한 번 갈아타면서 분위기 완전 반전!
말이 열차지 북한으로 끌려가는 줄 알았다.
비엔나에서 출발할때는 좋은 열차였는데 중간에 한 번 갈아타면서 분위기 완전 반전!
말이 열차지 북한으로 끌려가는 줄 알았다.
게다가 영어방송이 나오질 않아서 어두운 기차에서 내내 가방 끓어안고 긴장하고 앉아있었다.
그래도 정아는 참 잘 자더라.
나중에 열차에서 내려 들은 이야기로는 승무원에게 "열차에 한국사람 봤냐?"고 하니 바로 우리를 알려줬다고 하는 걸보면 기차타고 가는 관광지는 아님에 틀림없다. 하긴 여길 누가 기차타고와 ..
숙소에서 하루 자고 Petr 집에 아침을 먹으러 가는길
그래도 정아는 참 잘 자더라.
나중에 열차에서 내려 들은 이야기로는 승무원에게 "열차에 한국사람 봤냐?"고 하니 바로 우리를 알려줬다고 하는 걸보면 기차타고 가는 관광지는 아님에 틀림없다. 하긴 여길 누가 기차타고와 ..
숙소에서 하루 자고 Petr 집에 아침을 먹으러 가는길
집안 주방에서 바라본 풍경
체코에서는 결혼한 커플에게 파피씨드가 들어간 빵을 만들어 준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떡을 만둘어주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 떡을 만둘어주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체코에서 낚여서 한국에 오자마자 동일한 모델로 구입한 네스프레소
한국에서 안 파는줄 알고 사올 뻔 했다.
한국에서 안 파는줄 알고 사올 뻔 했다.
아침을 간단히 먹고 오스트라바 시청에 위치한 탑에서 간단한 시내관광.
자원봉사 가이드분이 계서셔 영어로 설명중..
생각해보니 Petr회사도 갔는데 사진은 한장도 없네.
자원봉사 가이드분이 계서셔 영어로 설명중..
생각해보니 Petr회사도 갔는데 사진은 한장도 없네.
작고 아담한 공업도시 오스트라바
현대자동차공장이 있어 한국이란 나라가 낯설지 않은 도시
점심을 먹고 프라하로 출발준비중
생글생글 정아양.
네비에 찍어보니 384km
체코도 교통체증이 심해서 가는 내내 졸았음.
체코도 교통체증이 심해서 가는 내내 졸았음.
휴가까지 내서 프라하에 우릴 데려다준 Petr에게 정말 감사하다.
한국에 언젠가 한번은 온다고 했는데, 그때 나도 휴가를 쓸 수 있어야 할텐데..
작년 겨울에 x-mas 선물이라도 보냈어야 하는데.. 올해는 꼭 챙겨야겠다.
한국에 언젠가 한번은 온다고 했는데, 그때 나도 휴가를 쓸 수 있어야 할텐데..
작년 겨울에 x-mas 선물이라도 보냈어야 하는데.. 올해는 꼭 챙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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