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2 21:48

2010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드에서 잠자고 있는 사진들을 대방출할 계획임.
일단 작년에 드문드문 시작해놓은 신혼여행 사진을 마무리하고
나머지 사진도 정리할 계획.

하도 오랜만에 올려서 기존 이야기를 좀 해야할 것 같은데.

여차여차해서 
(중략)
프라하 도착한 다음날


아침준비하는 Ashley


내가봐도 부러운 주방.



 
프라하에 함께 도착한 Petr 가족은 동물원으로 가고 우리는 프라하 시내관광을 하기로 했다.
2년이 지난 지금 기억으로는 Kampa에 우릴 내려준것으로 생각됨.


아마 모스테츠카 거리 일듯..
(지금 지도 보고 추정한것임..)

모르면 찾아보면서 가는거지모..

가다가 한 장 찍고

또 걷고..

프라하 성으로 올라가는 길은 심심하지 않다.

환전소도 보이고.

기념품가게도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근데 넌 러시아 출신 아니니 ?




가다가 모르겠으면 지도 한 번 보고 ㅎ
미국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찾기 어렵지 않음


유럽 분위기 물씬 풍기는 거리


멀지 않았다.



호잇 도착!
멋지구나.




올라온 기념샷


삼각대도 있었는데 귀차니즘로 인한 셀카샷!


아마 이 비슷한 경로로 올라갔을 것으로 추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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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형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