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회부터 챙겨본 드라마.
아가 태어나면서 슬며서 못보게 되었는데..
주말에 MBC에서 PASTA day라고 하루종일 보내주는 바람에
다 봐버렸다 (이래서 집에 TV를 사면 안된다)
레스로랑의 주방의 구경거리와
배우들간 갈등구조를 진부한 대립구조가 아닌
다른 각도로 풀어갔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좋은 드라마 였던 것 같다.
뻔한 결말인데 막상 끝나버리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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